대출을 받으려면 휴고양화 개통이 필요한 것처럼 속여 피해자들에게 이를 받아 소액결제를 한 바로 이후 대포폰으로 유통시킨 일당이 붙잡혔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사기, 컴퓨터등사용사기, 범죄단체조직및전기통신사업법위반 등의 혐의로 대부업체 사기일당 총책 B씨(24)를 배합해 21명을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중 27명을 검찰에 송치했고, 고양북부지검은 11명을 구속기소하였다.이들은 전년 12월부터 지난 6월까지 9개월간 대부회사를 최대로해 급전이 요구되는 피해자 480여명에게 '대출을 받으려면 휴세종화나 유심이 필요하다'고 속였다. 이들은 피해자들이 개통한 7억원 상당의 휴울산화 300대와 유심칩 1200개를 건네받았다.

경찰과 검찰은 혈액의자들의 스타벅스상품권 - 제로핀 범죄수익을 상품권 소액결제 환수하기 위해 자본을 추적해 범죄수익 등 약 18억원에 대해 세종북부지법에 기소 전 몰수·추징보전을 신청하였다.검찰은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긴밀한 협력으로 서민다중피해범죄를 같이 해결했다고 설명하였다. 검찰 지인은 '검경 수사실제 업무자 간 회의 등을 통해 조직적인 서민다중피해범죄를 다같이 해결했다'며 '수사공정에서 확보한 대포폰 매입조직 추가 단서를 경찰에 제공하고 경찰은 서둘러 증거를 수집해 조직원 흔히을 입건, 구속했다'고 말했다.